현재 놀이터를 끼고 양방을 하는 친구가 있다..
무엇보다 어제 이래저래 영 개운하지 못한 하루였는데.
눈을 떴을때도 뒤끝은 개운하지가 못했다..
비싼 돈을 지불하고 고급 양주라고 해서 마셨는데 다음날 골이 패는 기분 같은..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안부차 전화를 했다가 무의미한 설전을 벌이게 되었는데
이 친구도 술을 쫌 됬는지 거슬리는 말들을 뱉는다..
저번에도 그러길래..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려니 하고 좋게 넘겼다..
이 친구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자기는 놀이터와 에이전시를 끼고 하지만 아직 먹튀는 안당하기에 100% 양방이다..
(이 무슨 말도안되는 ㅋㅋ..)
먹튀에서 자유롭기 위해 사설싸이트를 상대로 애초에 약을 치고 진행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먹튀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나름 사설싸이트의 운영자와 통화도 하고
나름 여러방식으로 안전을 보장을 받고 하는거다..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 처럼 자기 방식이 100% 양방이라고 할수 있으며 열심히 대상 경기를 찾아서
양방을 치면 된다.
먹튀가 아닌 안전을 보장한다면 어떤 모지리가 그 좋은 것을 외면 하겠나..
나 역시 마찬가지로 딸러 빚이라도 내서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양방을 쳐가며 금새 부자가 되겠다.
양방처럼 쉬운게 어딨나..기준점 나오는 경기만 찾아서 한쪽에 100% 걸고 한쪽엔 남은 % 걸고..
계속 기준점 찾아서 배팅하고 거두고..그게 양방의 전부다..
엄밀히 말을 하자면..
그게 국내 사설을 끼고 할수 있었기에 돈이 되었던거지 해외에서는 절대로 그만큼의 수익을 허용하지 않는다.
원래 정석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해외모든 싸이트를 연결 지으며 배당의 편차를 찾아서 알려주면
배터들 역시 요령껏 자금을 실어서 배팅을 하는 것이다.이게 original sure bet 이다.
배터들 역시 요령껏 자금을 실어서 배팅을 하는 것이다.이게 original sure bet 이다.
그렇게 국내 사설이 한동안 멍을 때리고 있었기에 고수익이 가능했던 거였지
이것도 2012년도가 끝물이엇다.. 지금은 절대 절대 불가능하다..
물론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많다..
근데 그 사람들 100%가 프로그램판매업자 또는 바람잡이다
근데 그 사람들 100%가 프로그램판매업자 또는 바람잡이다
원래는 그렇게 될래야 될수가 없는 것이다.
난 친구에게 이런말을 했다..
본인이 하는 건 투자를 사칭한 사기고..
내가 하는 방식은 배팅이라고..
어패가 다르지만 맞는 말이다..
원금을 뜯길 염려가 없다면 그건 도박이나 투기가 아닌 투자다..
근데 투자가 투자가 아닌 언제든지 날 닫아버릴수 있는 장에 돈을 맏기면 그게 투자가 되는가?
매일 출금 신청을 하면서도 " 이것들 먹튀하는거 아닐까..?" 이런 불안감을 가져가며
클릭을 해야하는 장에서 이긴다 하여 그게 100% 투자라 할수 있는 것인가?
그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그렇게 유지를 해가면 된다.
현재 사설을 끼고 하는 배터중에 단 한명이라도 그런 고민을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배팅방식을 따져보자.
기준점 2.5 언오버-
해외는 언더의 배당이 2.01이라 하자
국내는 오버의 배당이 계속 멈춰 있어서 2.30 이다.
어째껀 열심히 찾은 덕에 약 7%대의 수익을 거둘수가 있다.
거기에다가 2골로 경기가 끝나서 사설에서 낙첨 포인트를 받으면 의외의 수입을 얻는다.
난 이미 초저녁부터 해외 배당을 간 쪼그라들어가며 간신히 찾았는데 2%대를 넘지 못한다.
그냥 은행에다가 돈 맡기면 2%대의 수익은 나온다..
수없이 많은 싸이트에 가입을 하고 프로그램을 써서 찾으면 주말엔 2~3%대는 몇개 찾을수 있을거 같다.
(이것도 2014년 8월 기준으론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이것도 2014년 8월 기준으론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운좋게 해외의 오즈메이커가 잘못 올려버린 배당을 찾을수도 있다.그럼 좀더 나은 수익을 얻는 것일테고..
해외+해외도 일찌감치부터 찾기 시작하면 있다.
5프로 이상의 수익을 낼려면 3개월 전부터 경기 찾아서 배팅해야된다.. 그냥 은행애 맡기는게 낫다.
제발 바람잡이나 프로그램업자들한테 속지말길 바란다.
우리가 프로그램을 돌려서 양방을 하듯이 해외사이트들도 프로그램을 돌려서 양방을 방어한다.
(이미 해외포럼에선 5년전부터 해외사이트들이 프로그램을 써서 방어중이라고 기사가 100개는 낫다)
(이미 해외포럼에선 5년전부터 해외사이트들이 프로그램을 써서 방어중이라고 기사가 100개는 낫다)
누가이길까?^^
100%는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먹튀 못하게 미연에 막는 방법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안당하면 성공한 것이다.
해외에서 약 2%를 먹겠다고 돈질 해대도 싸이트 먹튀는 없으니 안전하다.
한도는 어떻게 피할 것인가..??
그리고...자꾸 이바닥이..이바닥이..사기꾼이 많고..어쩌고..
내가 아직 뭘 모르는 거 같다고 염려를 하며 안타까워 하는것을 넘어 강요를 해버리는 느낌을 받는데
이바닥이 대체 어떻길래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내가 사기를 칠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떤 간쓸개 빠진 놈이 나한테 사기를 칠수 있을것도 아니고...
아마 이친구는 나보다 먼저 양방을 해왔었기에 배울게 없다보니
한수 가르쳐주고 싶은 모양이다..
참 좋게 생각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그림을 그려갈수 있길 희망했었다..
수익이 전부인 상품에서..
"내가 하는게 양방이고 당신이 하는 건 배팅이다.."
"먹튀가 도사리는 양방이 어떻게 100%가 되나.."
이런걸 논하기 위해 그 긴시간을 전화를 붙잡고 있었다니..
나도 한마디 조언을 해주자면...
본인의 생각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그건 본인이 느끼는 것인데
그걸 상대에게 너무 강요하는 듯한 느낌을 주면
그건 걱정을 가장한 주장일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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